강철병원,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신설… 환자 부담 줄이고 안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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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병원(병원장 조수현)은 최근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신설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병동 개설은 환자·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경감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입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병원의 중점 추진 사업 중 하나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의 상주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환자를 전담하는 제도로, 감염 예방 효과와 입원서비스의 질 향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강철병원은 통합 병동 운영을 위해 전문 간호사, 간호조무사, 전담 지원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환자 중심의 팀 간호 체계를 완비했다.
신설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입원환자의 증상과 회복 단계에 맞춘 세분화된 간호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조수현 병원장은 “이번 통합서비스 병동 개설은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간병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강철병원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간호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력 교육과 시스템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철병원은 최근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실 개소를 비롯해 인공관절 특화 진료체계 구축, 재활 프로그램 확장 등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운영으로 병원은 치료ㆍ간병ㆍ회복을 아우르는 보다 완성도 높은 환자 중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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