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병원을 개원하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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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철병원의 대표원장 조수현입니다.
한양대학 병원에서 관절분야를 전공하고
이후 동 대학에서 임상교수를 거쳐
관절 전문병원에서원장으로 지내온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누구보다 환자 한분한분께 최선을 다했고,
그분들을 치료하면서 좋아지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고 그러면서 저도 많이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제도화된 틀안에서
머무르는 시간들이 많아 지면서
환자의 만족은 저혼자만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환자의 아픈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제 진심과 철학을 이해해주고
실현하는 병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제는 제가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강철병원에서는
저의 이러한 진심과 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의료진들과,
저를 믿고 따라주는
보물같은 직원들과 함께
환자분들께 최상의 치료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경험한 많은 병원들이
여전히 수술 및 치료에 관해
과거의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고,
권위적이고 기계적인 태도로
환자분을 대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런데도 이 병원들은 환자가 넘쳐 납니다. ㅎㅎ
저는 이러한 것들이 쌓여 제대로 된 치료에
부정적인 인식이 생겨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편 친절을 내세우는 병원들 중에서도
수술만을 권유하기도 하고,
이를 역이용하여 일부 병의원에서는
수술이 필요한 분들께도
비수술로 치료가능하다고 하면서
환자분의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게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직하게 환자 한분한분 대하려고 합니다.
우리 몸이 그렇듯 환자 개개인 질환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 달라야 하거든요.
약만주는 병원, 주사, 물리치료만 하는 병원,
침만 놓는 한의원....등..
환자분이 치료받다가 도저히 안나아서
스스로 다른 병원을 찾아가게 되죠.
그렇게 닥터 쇼핑을 하게 되나요~
저는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겐
서슴 없이 수술적 치료에 대해 말합니다.
환자의 상태와 필요성을 소상히 설명하면서 말이죠.
왜냐면 이게 최선이기 때문이죠.
제 경험상으로나 교과서 적으로나.
당연히 제 원칙은 환자에게 약,
주사,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하고
안낫는 경우 필요하면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하지만 이또한 환자분의 증상 및 질환의 중등도에
따라 빠른 치료, 느린 치료 등등이 제공됩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너무 상업적으로 보일까봐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쓰지 않으면 저를 잘 모를것 같아서요
내 가족처럼 신중하고 열심히 치료하려고 합니다.
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추고,
모든 직원들이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는...
신개념의 치료 공간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경미한 증상부터 최종 치료에 이르기 까지
대학병원을 찾지 않아도 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지역을 넘어 전국에서
찾아오는 병원을 만들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강철병원의 모든 식구들은
이러한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다양하고 검증된 치료법을 연구하고 도입하여
여러분들께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견고하고, 변함없고, 강함의 상징인 '강철'처럼,
저희의 모토는 강한 관절, 강한 척추입니다.
관절과 척추가 강해지면 젊고 건강한 생활을
다시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학 교과서에 보면 'Life style modification' 이라는
치료법이 있습니다.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을
개선, 치료할 수 있다는 치료방법 중 하나입니다.
너무나 중요하면서도 쉽게 실천을 하지 못하거나
몰라서 악화되는 일이 많죠.
하지만 저는 근골격계 질환에서 만큼은 이 말을 싫어 합니다.
예를 들어 무릎 관절염이 있는
환자에게는 등산 하지마세요,
축구 하지 마세요 등등 하지마세요
라는 말을 더 많이 하게 되니깐요
즉 본인 몸 상태에 맞추어 활동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제대로 고치고,
강하게 만들어 다시 운동하세요,
다시 뛰세요 라고 말할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는 단순한 의사의 치료만으로는 힘들고,
재활, 스포츠 재활등의 병원 시스템으로 만들겠습다.
자기관절은 살려서 다시 강하게 ,
강철관절로 돌아가세요.
인공관절을 받으신 분들은 오래가고
강한 관절을 새로 얻으세요.
이제부턴 인공관절이 아닌 '인공 강철'을 가지세요.
ㅎㅎ 너무 거창한가요?
이렇게 하도록
저희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철병원은
지금까지의 병원을 넘어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환자분들의 10년 후, 20년 후를 생각하며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강철병원을 응원해 주시고,
아프신 많은 분들이 저희 병원에서 치료받고
행복해 지시길 기원합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철병원 대표원장 조수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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